현재 호지명시.제1군. 다까오-동. 응위엔 빈 키엠-거리.31/1번지의 업체에서 치료 마사지 선생이고 ‘딴 응오옥 안’회사의 전무이사이다. 저의 소원은 모든 사람들이 마사지라는 직업에 대하여 항상 호감. 좋은 인상을 갖게 하는 것이다. (이 직업은 현재 베트남사람에게 아주 민감한 직업이다)